[여행노트] 혼자 북서부 여행 3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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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쑤에서의 셋째날
오전에 호텔에서 버스정류장으로 이동


5시간 이상 운전 - 길을 따라가는 풍경







둔황 도착 - 막고굴과 명사산 방문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걷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 경험은 꽤 좋았습니다. 내려온 후 낙타들의 마지막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. 이야 장비가 너무 멋지네요~






봄
햇빛











오늘의 여행을 마무리합니다


아래층에 번화한 거리가 있는데 길을 건너서 볶음면을 먹었어요. 무슨 고기인지도 잊어버렸어요. 조금 비싸서 북서쪽의 풍요롭고 아름다운 날을 떠올렸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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